농촌 공공의료서비스

전국 방방곡곡, 의료진의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곳이면 어느 곳이나 사랑과 헌신, 열정으로 움직이는 공공보건의료사업단이 있습니다.

국가중앙병원인 서울대학교병원의 핵심가치는 공공의료의 실현입니다. 서울대학교병원은 경제적, 지리적 어려움으로 병원에 가기 어려운 분들이 누구나 편리하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2006년 10월 공공보건의료사업단을 발족하여 매달 의료사각지대를 찾아가 진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NH농협생명과 농촌순회진료 사업 업무 협약을 맺어 첨단의료장비가 탑재된 이동 종합 진료버스로 전국 방방곡곡의 의료사각지대, 의료취약계층을 찾아가 무료진료를 수행합니다.

매 순회 진료 때마다 내과, 정형외과, 이비인후과, 산부인과, 안과, 가정의학과, 영상의학과, 재활의학과 등 8개 진료과, 40여명의 봉사단이 2박 3일 일정으로 진료하고 있습니다.

진료 시마다 진료 물품과 약품이 든 박스를 나르며 흐르는 봉사단들의 땀방울, 거동이 불편하신 할머니를 부축하며 보람을 느끼는 나눔의 현장, 소통의 장소입니다.

  • 2013년 산부인과, 재활의학과 추가
  • 2014년 건강강좌 (재활의학과, 웃음치료)
  • 2015년 EMR 도입, 제주도 건강강좌

담당자 정보


  •   임광수
  •   lgs@snuh.org
  •   02-2072-0057
  •   나현숙
  •   15552@snuh.org
  •   02-2072-0056